김유안이 시구를 하고 있다./사진=뉴스1
연기인 김유안이 프로야구 시구를 맡으면서 주목받고 있다.

김유안은 6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8 신한은행 마이카 KBO리그' 프로야구 LG 트윈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에서 시구를 했다.


김유안은 EBS 보니하니 프로그램의 MC로 현재 JYP소속 연기자다. EBS는 지난해 9월 13대 '하니'로 김유안을 발탁했다. 당시 '보니하니' 제작진은 "크고 예쁜 눈과 특유의 영민함 때문에 하니로 발탁했다"고 캐스팅 이유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