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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오후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이하 '섹션TV')에서 연예부기자는 "이태임의 갑작스런 은퇴 선언을 두고 많은 말들이 오갔었는데, 소속사 측에 따르면 이태임은 임신상태인 것이 맞고 상대 남성은 12세 차이 띠동갑의 M&A 전문가라고 알려져 있다"고 전했다.
이에 이재은은 "지난 4일 이태임이 직접 찍어서 지인에게 보냈다는 사진이 공개되면서 은퇴 2개월 만에 근황이 확인됐다"고 운을 뗐다.
이재은은 이어 사진을 공개한 후 "그런데 은퇴 선언 당시 임신 3개월이라고 밝힌 이태임의 배는 상당히 불러있는 상태였다. 현재 임신 5개월인 이태임은 오는 9월 출산 예정이다. 그리고 뱃속 아기의 태명은 '달래'인 것으로 전해졌다"고 추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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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