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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일 방송된 SBS TV 예능 프로그램 '불타는 청춘' 예고편에서는 김국진과 강수지가 결혼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양수경은 김국진과 강수지를 위해 손수 이바지 음식을 준비해 강원도를 찾았다. 트렁크에는 과일, 전, 닭, 꽃 등 결혼과 관련한 음식과 물건이 가득했다.
양수경은 “수지하고 국진이가 5월에 결혼하는데 식을 올리지 않는다고 한다”라며 “결혼하면 (친정에서) 이바지 음식을 하지 않나. (수지) 어머니도 안 계시고 언니도 없어서 내가 음식을 싸왔다. 예쁘게 잘 살아야 해”라고 밝혔다.
이날 양수경은 김국진과 강수지를 위해 손수 이바지 음식을 준비해 강원도를 찾았다. 트렁크에는 과일, 전, 닭, 꽃 등 결혼과 관련한 음식과 물건이 가득했다.
양수경은 “수지하고 국진이가 5월에 결혼하는데 식을 올리지 않는다고 한다”라며 “결혼하면 (친정에서) 이바지 음식을 하지 않나. (수지) 어머니도 안 계시고 언니도 없어서 내가 음식을 싸왔다. 예쁘게 잘 살아야 해”라고 밝혔다.
결혼 주례를 맡은 김광규는 “신랑 김국진은 신부 강수지를 맞이해서 평생 사랑하고 봉사하고 공주님처럼 받들 것을 맹세합니까?”라고 물었고 김국진은 미소를 지으며 “네”라고 답했다. 이어 두 사람은 이마키스로 마지막을 장식했다.
강수지와 김국진이 결혼식을 올리는 '불타는 청춘'은 오는 15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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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