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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현장에는 유족을 비롯해 노무현재단 임원 및 참여정부 인사, 정당대표, 지자체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다.
박혜진 아나운서의 사회로 진행되는 이번 추도식 추도사는 정세균 국회의장과 노무현시민학교 청소년봉하캠프 자원봉사자 조희연 노무현장학생이 낭독한다.
또한 추도식은 애국가와 ‘임을 위한 행진곡’ 제창, 이승철의 추모공연, 추도사, 추모영상과 유족 인사말, 참배 등의 순서로 진행되며 노무현재단의 사람사는세상 홈페이지와 유튜브 채널, 페이스북 페이지 등을 통해 생중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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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