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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그룹 방탄소년단이 미국 NBC 토크쇼 ‘엘렌 드제너러스 쇼(이하 엘렌쇼)’에 다시 출연했다.
방탄소년단은 17일(현지시간) 미국 NBC '엘렌쇼' 녹화를 진행했다. 이들이 '엘렌쇼'에 출연한 것은 지난해 11월에 이어 약 6개월 만이다.
방탄소년단 소속사 빅히트엔터테인먼트에 다르면, 방탄소년단이 ‘엘렌 드제너러스 쇼’ 녹화를 마쳤으며, 현지 시간으로 25일 9시경 방송된다.
방탄소년단은 이날 엘렌과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대화를 나누고 화려한 무대를 선보여 현지 팬들을 열광케 했다는 후문이다.
방탄소년단은 이번 녹화에서 세 번째 정규앨범 ‘러브 유어셀프 전-티어(LOVE YOURSELF 轉-Tear)’의 타이틀곡 ‘페이크 러브(FAKE LOVE)’와 신곡 무대를 공개했다.
녹화에 앞서 호스트인 엘렌 드제너러스는 SNS로 방탄소년단 출연 소식을 알리며 기대감을 높인 바 있다.
방탄소년단은 18일 오후 6시 음원사이트를 통해 정규 3집 'LOVE YOURSELF 轉 Tear'를 전 세계 동시 공개한다. 'LOVE YOURSELF 轉 Tear'는 가면을 쓴 사랑의 끝, 이별의 아픔과 상실감을 표현했으며 타이틀곡 'FAKE LOVE'를 포함해 총 11곡이 수록됐다.
한편, 방탄소년단의 신곡 무대는 20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되는 ‘2018 빌보드 뮤직 어워드’에서 세계 최초로 공개된다.
사진제공. 빅히트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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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