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MBC에브리원 캡처

MBC에브리원 2부작 드라마 ‘단짠 오피스’가 25일 막을 내렸다.

30대 싱글여성이 직장에서 겪는 일과 사랑에 얽힌 이야기를 음식과 함께 풀어낸 이 드라마는 먹방, 직장, 로맨스 세가지 주제를 하나로 맛있게 버무려 시청자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특히 2회에 나온 중국식 샤브샤브, 우동, 케이크 등의 음식은 주인공이 처한 상황과 절묘하게 어우러져 먹방의 재미는 물론 뛰어난 스토리텔링을 보여줬다.

‘단짠 오피스’는 방송 직후 주요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상위권을 휩쓸며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또한 연장방송을 요청하는 시청자 의견도 많아 맛보기 파일럿 방송을 끝낸 ‘단짠 오피스’가 정규 편성될지 주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