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사진=빅히트엔터테인먼트

그룹 방탄소년단이 한국 가수 최초로 미국 빌보드 앨범차트 1위에 오른 가운데 방탄소년단의 팬클럽 ‘아미’도 덩달아 주목받고 있다.

문재인 대통령은 지난 27일(현지시간) 방탄소년단의 새 앨범 LOVE YOURSELF 轉 'Tear'가 ‘빌보드200‘ 차트에서 1위에 오른 것에 대해 29일 직접 축전을 보냈다.


특히 문 대통령은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가수가 되고 싶다는 방탄소년 꿈을 응원하고 함께 목소리를 내고 있는 팬클럽 아미도 응원한다”고 밝혔다.

방탄소년단의 팬클럽은 영어로 군대라는 뜻을 지닌 아미(ARMY)로 군대와 방탄복처럼 방탄소년단도 팬클럽과 항상 함께한다는 의미를 지니고 있다.


한편 방탄소년단의 멤버 슈가는 이날 오전 방탄소년단 공식 트위터에 "너무 일찍 잠든 내 탓이요. 아미 고마워요! 실검(실시간 검색어) 축하드리옵니다"라고 팬 '아미'들에게 축하 인사를 건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