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이효리가 걸그룹 소녀시대 유리의 주사에 대해 폭로해 주목을 끈다.  





지난 5월 29일 방송된 JTBC 프로그램 '김제동의 톡투유2-행복한가요 그대' 첫 회에 MC 김제동과 소녀시대 유리, 정재찬 교수, 가수 폴킴, 그리고 게스트 이효리가 출연했다.





이날 이효리는 소녀시대 유리와의 친분을 밝히며 "사실 유리가 어제 우리집에서 함께 잤다"고 말했다. 





이어 이효리는 "유리와 50도 고량주 두 병을 같이 마셨다. 유리가 많이 괴로워하더라. 내가 뒤처리까지 했다"며 "유리가 먹은 것을 확인하는 버릇이 있더라. 지금 이상순이 이불을 빨래하는 중"이라고 폭로했다. 





한편 '김제동의 톡투유2-행복한가요 그대'는 사람들의 궁극적인 '행복'에 초점을 맞춰 개인의 고백, 사회의 고발, 세대 간 대화, 인간관계와 소통, 성취와 만족, 그리고 사소한 행복(소확행)과 미투라고 외치는 낮은 목소리의 공감을 담아낸 프로그램이다.




사진. 톡투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