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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보검이 '2018 아이스버킷 챌린지'에 동참했다.
블러썸엔터테인먼트는 30일 공식 SNS에 "박보검이 ‘2018 아이스버킷 챌린지’에 참여했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박보검의 아이스버킷챌린지 참여 영상을 올렸다.
블러썸 측은 "많은 분의 따뜻한 마음과 응원이 모여 큰 희망으로 전해지길 바랍니다. 여러분의 지속적인 관심과 응원 부탁드리며, 루게릭병 환우들을 위한 루게릭요양병원 건립을 응원합니다"라는 말을 덧붙였다.
영상에서 박보검은 "국내 최초 루게릭 요양병원의 건립을 위한 아이스버킷 챌린지, 의미 있는 도전을 함께하게 해주신 션 선배님께 감사드립니다"라고 운을 뗐다.
이어 "루게릭 요양병원 건립을 위해서는 저뿐만 아니라 이 영상을 보고 있는 여러분의 관심과 도움이 필요합니다. 따뜻한 마음이 모여 환우분들, 그리고 그 가족분들께도 큰 힘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루게릭 요양병원이 무사히 완공될 수 있도록 저도 함께 응원하겠습니다"라고 전했다.
이와 함께 박보검은 곽동연, 여진구, 이준혁을 다음 응원 주자로 지목한 후 얼음물을 끼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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