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할리우드 배우 조니뎁이 최근 수척해진 모습으로 나타나 팬들의 걱정을 사고 있다.
4일(현지시간) 인스타그램에는 조니뎁이 팬들과 함께 찍은 사진이 공개됐다.
이날 조니뎁은 자신이 속한 밴드 '할리우드 뱀파이어스' 공연차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에 방문했다. 공연 이후 팬들은 SNS를 통해 조니뎁과 함께 찍은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조니 뎁은 얼굴뼈가 드러날 정도로 야윈 모습이다. 해당 사진을 본 팬들은 조니뎁의 건강에 이상이 있는 것이 아니냐며 우려를 표하고 있다.
한편 조니뎁은 지난해 1월 17년간 자신의 수입을 관리했던 더 매니지먼트그룹(TMG)의 총체적 관리 부실로 자신이 파산에 이르렀다며 사기, 계약위반, 업무상 과실 등의 혐의를 들어 소송을 제기해 현재 법적 분쟁 중이다.
또 조니뎁은 지난 2015년 엠버 허드와 결혼했으나 지난 2016년 이혼했다. 이유는 조니뎁의 가정폭력이었으며 위자료로 약 80억원을 지불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