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교보문고와 대산문화재단, 주한 프랑스대사관이 식물학자이자 ‘수직정원’을 개발한 패트릭 블랑을 초청하여 <2018 교보인문학석강-프랑스 석학 초청 공개대담> 시리즈의 두 번째 행사를 6월 14일(목) 저녁 7시 30분 광화문 교보빌딩 23층 교보컨벤션홀에서 개최한다.
/사진=교보문고
‘도시공간과 자연환경: 이상 혹은 현실’이라는 제목으로 진행되는 본 대담은 패트릭 블랑의 기조연설을 시작으로 국내 전문가들과 함께 진행되는 대담으로 이어진다.
패트릭 블랑은 새로 개관을 앞둔 부산현대미술관 건물 전면에 ‘수직정원’을 설치하였으며, 미술관 정식 개관을 앞두고 방한할 예정이다.
대담자로는 박윤진 조경가·문화평론가 겸 오피스박김(PARKKIM) 대표, 석승우 서울시청 조경과 조경시설팀장이 참여한다.
사회자로는 조경과 도시이론에 대한 다양한 책을 집필·편집해온 김영민 서울시립대 조경학과 부교수가 참여할 예정이다.
본 강연회는 350석 규모로 매회 무료참가로 진행되며, 자세한 안내 및 참가 신청은 대산문화재단 홈페이지 또는 교보문고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서 이루어진다. 신청은 선착순으로 마감되며 여유좌석이 있을 경우에 한하여 현장 신청도 가능하다.
입장은 강연 당일 오후 6시 30분부터 가능하다.
‘도시공간과 자연환경: 이상 혹은 현실’이라는 제목으로 진행되는 본 대담은 패트릭 블랑의 기조연설을 시작으로 국내 전문가들과 함께 진행되는 대담으로 이어진다.
패트릭 블랑은 새로 개관을 앞둔 부산현대미술관 건물 전면에 ‘수직정원’을 설치하였으며, 미술관 정식 개관을 앞두고 방한할 예정이다.
대담자로는 박윤진 조경가·문화평론가 겸 오피스박김(PARKKIM) 대표, 석승우 서울시청 조경과 조경시설팀장이 참여한다.
사회자로는 조경과 도시이론에 대한 다양한 책을 집필·편집해온 김영민 서울시립대 조경학과 부교수가 참여할 예정이다.
본 강연회는 350석 규모로 매회 무료참가로 진행되며, 자세한 안내 및 참가 신청은 대산문화재단 홈페이지 또는 교보문고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서 이루어진다. 신청은 선착순으로 마감되며 여유좌석이 있을 경우에 한하여 현장 신청도 가능하다.
입장은 강연 당일 오후 6시 30분부터 가능하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강인귀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