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이날 미나는 자연임신을 위한 노력 중의 하나로 야외에서 108배를 했다. 그는 "(자연임신) 확률이 5%라고 했다. '난 5% 안에 들겠지'라는 생각으로 자연임신을 위해 열심히 하고 있다"고 털어놨다.
이어 미나는 "몸에 좋은 것도 많이 먹는다. 배를 따뜻하게 해주면 좋다고 한다. 108배가 그냥 절이 아니라 따뜻하게 해주기 때문에 착상이 잘된다고 한다"라며 108배를 하는 이유를 설명했다.
또한 미나는 혈액순환을 돕기 위해 물구나무서기를 했다. 물구나무서기를 하는 미나를 보던 필립은 “우리 애기 낳겠다”고 말했다.
미나는 그런 자신을 바라보는 남편 류필립에게 "(지금 나는) 못생겼다. 저리 가라"라며 밀어냈지만, 류필립은 "그 못생긴 얼굴이 사랑스러워보인다"라며 아내의 노력에 애정을 표현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