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KBS 2TV 수목드라마 ‘슈츠(Suits)’가 지난 6월 15일 16부작을 마지막으로 종영한 가운데 극을 성공적으로 이끌었던 장동건(최강석 역), 박형식(고연우 역)이 종영소감을 전했다.
‘슈츠(Suits)’를 떠나 보내며 장동건은 “6년만에 복귀작인데 좋은 배우, 좋은 스태프들과 함께할 수 있어서 너무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었다. 시청자 여러분들의 뜨거운 관심과 사랑도 느낄 수 있었다. 정말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박형식은 ‘슈츠(Suits)’에서 천재적 기억력과 공감능력을 지닌 고연우 역을 맡아 시청자와 마주했다. 박형식은 탁월한 캐릭터 표현력, 텐션을 유발하는 연기력 등을 통해 ‘슈츠(Suits)’를 쥐락펴락했다. 장동건과의 연기 호흡 또한 완벽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슈츠(Suits)’를 떠나 보내며 박형식은 “지금까지 ‘슈츠(Suits)’를 시청해주신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슈츠(Suits)’는 내게 매우 뜻 깊은 작품이었다. 살아가며 느꼈던 것들 혹은 앞으로 느끼고 배우고 알아가야 할 것들이 가득한 책이었다. 많은 메시지가 담겨 있는 스토리, 이 메시지를 여러분들과 함께 나누고 싶은 마음 하나로 지금까지 열심히 해왔던 것 같다. 끝까지 함께 하며 많은 사랑과 응원을 주신 여러분들께 다시 한 번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사진제공. 몬스터유니온, 엔터미디어픽처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김유림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