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수목드라마 ‘김비서가 왜 그럴까’ 가 인기를 끌면서 ‘김비서’ 박민영의 김미소 패션에도 눈길을 끈다.
/사진=스톤헨지
tvN 수목드라마 ‘김비서가 왜 그럴까’ 3회에서는 이영준(박서준 분)이 김미소(박민영 분)가 꿈에 그리던 이벤트를 해주고 난 후, 고생했다는 의미로 ‘수고했소’를 선물하는 장면이 등장했다.

이후 인형 안에 숨겨져 있던 목걸이를 발견하고 설레하는 김미소(박민영 분)의 장면에 여성 시청자들의 부러움을 샀다. 영준(박서준 분)에게 자신의 것임을 확인한 ‘김비서’ 김미소(박민영 분)가 곧바로 착용하며, 영준(박서준 분)은 그저 흐뭇하게 김미소(박민영 분)를 바라봤다.


이 목걸이는 하늘을 수 놓는 수많은 별 중 유독 아름답게 빛나는 별을 상징하는 ‘La Stella(라 스텔라)’의 의미를 가지고 있으며 스톤헨지의 제품이다. 심플한 라운드형 팬던트 디자인으로, 오피스룩에도 잘 어울리며 데일리 스타일링에 유용하다.
/사진=스톤헨지

한편 tvN ‘김비서가 왜 그럴까’는 매주 수, 목요일 밤 9시 30분에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