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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여보 힘들었지 수고했어요 고마워요"라고 밝힌 뒤 "데뷔 후 지금까지 많은 분들께 너무나 큰 사랑을 받았습니다. 그 사랑 잊지 않고 받은 사랑을 나누고 더욱 감사하며 살겠습니다. 더 좋은 아빠, 더 좋은 남편, 더 좋은 아들, 더 좋은 사람이 되겠습니다. 축복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라고 인사했다.
앞서 신현준은 지난 2013년 5월 재미 교포인 12세 연하의 아내와 결혼했으며 2016년 첫째 아들을 얻었다. 이후 2년 후인 올 초 소속사를 통해 임신 소식을 전했다. 신현준은 둘째 임신 소식을 전하며 “데뷔 후 지금까지 많은 사랑을 받으며 살았는데, 그 사랑 잊지 않으며 받은 사랑을 나누고 더욱 감사하며 살겠다”고 소감을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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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