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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렬하다’는 화려한 포장과 다르게 내용이 부실하다는 뜻의 신조어다. 이는 김창열이 이름을 빌려준 식품 회사 제품의 구성이 엉성하다는 평가에서부터 시작된 것.
김창열은 "확인을 못 한 내 탓도 있다. 내 이름을 걸고 하는 거 였다면 좀 더 신경을 썼어야 했다"고 담담히 말했다.
이어 "그 이름이 그렇게 나쁜 이미지라면 저는 좋게 만들려고 노력을 할 거고 좋은 쪽으로 생각하면 내 이름이 유명해진거니까"라고 긍정적으로 웃어보였다.
이에 대해 아내 채희씨는 자신이 생각하는 '진짜' 창렬스러움에 대해 "인간적이고 꾸밈없고 자기 소신껏 하는 것. 연예인 같지 않은 행동, 솔직한 자기 모습"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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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