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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영이 정성 들여 준비한 선물을 확인한 시어머니는 숨김없는 리얼한 반응을 보이며 지영을 당황하게 해 이를 지켜보던 MC들은 “어머님이 참 솔직하시네요” “원래 선물이 가장 어렵다”라며 지영의 모습에 공감하는 마음을 내비쳤다는 후문이다.
파일럿 방송 당시 전국의 며느리들의 많은 공감을 얻으며 떠들썩하게 만들었던 '박세미·김재욱 부부'. 출산이 코앞으로 다가온 만삭의 며느리 세미. 그러나 오래 전부터 예정되었던 재욱의 미국 출장으로 세미와 아들 지우만 남겨지게 되어 세미와 재욱은 시어머니에게 연락해 도움을 청하게 된다. 남편 없이 보내는 세미와 시어머니의 하룻밤은 어떨지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그리고 ‘이나리’에 새로운 며느리가 등장한다. 시선을 사로잡는 파격 비주얼과 범상치 않은 레게 머리에 화려한 손톱까지. 하루 24시간 흥이 넘치는 개성 만점 부부의 일상이 공개된다. 평범함은 거부, 무엇을 상상하든 그 이상의 모습을 보여줄 별난 며느리가 찾아와 '이나리'에 새로운 바람을 불어넣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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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