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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진 인터뷰에서 얼마전 큐브엔터테인먼트 합동 콘서트 '2018 유나이티드 큐브-원-(2018 UNITED CUBE-ONE-)' 을 무사히 마친 현아는 "막내로 참석했던 콘서트를 맏언니로 이끌어야 되서 감회가 새로웠다"며 "부담감보다는 관객들은 물론 콘서트에 참여하는 후배들까지 모두 재밌게 즐기고 갈 수 있는 무대를 만들고 싶었다'는 소감을 드러냈다.
또한 작년 '365Fresh'에 이어 또 다시 트리플H의 멤버로 컴백을 준비 중이라는 현아는 "이번 앨범은 굉장히 익숙하면서도 혁신적인 앨범이 될 것"이라며 매번 앨범을 준비할 때마다 '이번에는 또 어떤 새로운 모습으로 팬들을 즐겁게 만들까하는 즐거운 고민에 빠진다'고 털어놨다.
한편 현아의 더 많은 화보와 인터뷰는 얼루어 7월호 공식 웹사이트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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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귀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