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근석 입대. /사진=임한별 기자

배우 장근석(31) 측이 19일 입대설과 관련 "입대 날짜가 아직 나오지 않았다"라고 밝혔다.

장근석 측은 오늘(2일) 스타뉴스를 통해 "입대 날짜가 아직 나오지 않았다"라며 "입대 날짜가 조만간 나올 것이다. 날짜가 나오면 공식적으로 입장을 밝히겠다"이라고 말했다.


앞서 한 매체는 장근석이 신체검사 4급 판정을 받고 사회복무요원으로 대체복무를 할 예정이며 오는 19일 육군 훈련소에 입소해 4주간 군사훈련을 받는다고 보도했다.

한편 장근석은 아역 출신 배우로 KBS 2TV '황진이', '쾌도 홍길동', MBC '베토벤 바이러스', SBS '미남이시네요', '대박' 등에 출연했다. 출연작이 일본 등 아시아 국가에서 큰 인기를 모으며 '아시아 프린스'라는 수식어를 얻기도 했다. 최근 SBS '스위치-세상을 바꿔라'에 출연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