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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한예슬의 근황이 공개됐다. 지난 2일 한예슬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매거진 W코리아와 진행한 인터뷰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한예슬은 뷔스티에와 티셔츠가 결합된 원피스를 입고 발랄한 이미지로 인터뷰를 진행한다.
한예슬은 "그동안 뭐하고 지냈어?"라는 질문에 "병원 다녔어"라고 말한 뒤, 화보의 콘셉트를 비롯해 다양한 질문에 답을 하는 모습을 보인다. 또한, "현재 가장 가까운 목표?"를 묻자 "건강해지자"라고 답하는 등 건강에 관심이 많은 근황을 전했다.
이날 한예슬은 건강 외에도 "술과 커피 중에 고르라"는 질문에 "절대 고를 수 없다"고 답하는가 하면 '가장 좋아하는 단어' '가장 좋아하는 문장' '가장 듣기 좋은 말'에 'LOVE' 'I LOVE YOU'를 거듭 언급하며 사랑꾼의 면모를 보였다.
또한 셀카 잘 찍는 비법으로는 '어플의 힘'이라며 스스로에 대한 평가에 대해 "난 투명한 사람"이라고 표현하기도 했다.
앞서 한예슬은 지방종 제거 수술을 하던 중 화상을 당하는 의료사고를 당했다. 당시 한예슬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해당 사실을 공개하며 "매일매일 치료를 다니는 제 마음은 한없이 무너집니다. 솔직히 그 어떤 보상도 위로가 될 것 같진 않네요"라는 심경을 전한 바 있다.
해당 병원 집도의는 "의료사고가 맞다. 한예슬씨에게 죄송하다"고 사과했고, 한예슬은 이후 화상 전문 병원에서 통원 치료를 이어왔다. 이후 한예슬은 화보 촬영을 시작하는 등 다시 활발한 활동을 시작해 팬들을 안심시켰다.
이날 한예슬은 건강 외에도 "술과 커피 중에 고르라"는 질문에 "절대 고를 수 없다"고 답하는가 하면 '가장 좋아하는 단어' '가장 좋아하는 문장' '가장 듣기 좋은 말'에 'LOVE' 'I LOVE YOU'를 거듭 언급하며 사랑꾼의 면모를 보였다.
또한 셀카 잘 찍는 비법으로는 '어플의 힘'이라며 스스로에 대한 평가에 대해 "난 투명한 사람"이라고 표현하기도 했다.
앞서 한예슬은 지방종 제거 수술을 하던 중 화상을 당하는 의료사고를 당했다. 당시 한예슬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해당 사실을 공개하며 "매일매일 치료를 다니는 제 마음은 한없이 무너집니다. 솔직히 그 어떤 보상도 위로가 될 것 같진 않네요"라는 심경을 전한 바 있다.
해당 병원 집도의는 "의료사고가 맞다. 한예슬씨에게 죄송하다"고 사과했고, 한예슬은 이후 화상 전문 병원에서 통원 치료를 이어왔다. 이후 한예슬은 화보 촬영을 시작하는 등 다시 활발한 활동을 시작해 팬들을 안심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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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