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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사랑이 7월4일 파리에서 열린 아동복 브랜드 봉쁘앙(Bonpoint)의 19SS 패션쇼 모델로 런웨이에 섰다.추사랑은 추성훈과 야노시호의 딸로 TV 프로그램 출연을 통해 국내에 널리 알려졌다.
/사진=봉쁘앙 이날 패션쇼에서 봉쁘앙의 초청을 받아 참가한 추사랑은 여유로운 미소와 함께 완벽한 워킹을 선보였고, 추성훈은 추사랑의 모습에서 눈을 떼지 못했다는 관계자의 후문이다.
한편 추사랑이 함께한 봉쁘앙(Bonpoint)의 이번 19SS 컬렉션은 세계의아름다움과 풍부한 자연에서 영감을 받은 다채로운 색감이 특징이다.
한편 추사랑이 함께한 봉쁘앙(Bonpoint)의 이번 19SS 컬렉션은 세계의아름다움과 풍부한 자연에서 영감을 받은 다채로운 색감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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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귀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