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새 주말극 tvN ‘미스터 션샤인’의 시청률이 계속해서 상승하고 있다.
시청률조사기관 닐스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7월 15일 밤 9시에 방송된 '미스터 션샤인' 4회분은 평균 10.6%, 최고 12.2%로 또 한번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tvN 채널 타깃인 남녀 20~40대 시청률도 평균 7.6%, 최고 9%를 기록하며 지상파 포함 동시간대 1위를 기록,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앞서, 14일 방송한 ‘미스터 션샤인’ 3회 시청률은 10.1%를 기록했다. 1회 8.9%, 2회 9.7%에서 계속 시청률이 상승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유진 초이(이병헌)가 결국 자신의 부모를 죽인 김판서(김응수)의 집안을 찾아 나서는 모습이 담겼다.
한편 tvN 토일드라마 '미스터 션샤인' 5회분은 오는 21일(토) 밤 9시에 방송된다.
사진제공. tvN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김유림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