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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을 대표하는 남자 아이돌 그룹 세븐틴이 5개월 만에 컴백한다.
세븐틴은 16일 오후 서울 용산구 한남동 블루스퀘어 아이마켓홀에서 미니5집 '유 메이크 마이 데이(YOU MAKE MY DAY)'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이날 세븐틴은 신곡 '어쩌나'의 무대를 최초로 공개했다. 세븐틴 특유의 군무와 물오른 청량미가 매력적인 곡이다.
세븐틴은 "5개월 동안 일본 데뷔를 비롯한 콘서트 등 다양한 활동을 했다. 5개월 만에 완전체로 돌아오니 대중이 우리 노래를 좋아해줄까 하는 걱정도 있었다. 그동안 팬들을 틈틈이 만나면서 자신감도 찼다. 많이 기대해주셨으면 좋겠다"고 컴백 소감을 밝혔다.
청량미가 절정에 오른 세븐틴. 그들이 또 한번 대박 행진을 펼칠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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