쎄씨(CeCi)가 19일 여름 미니 앨범 ‘Sunny Summer’로 컴백한 아이돌 그룹 여자친구의 화보와 인터뷰가 공개됐다.
/사진=쎄씨

공개된 사진에는 멤버들의 바다 여름 휴가 콘셉트로 실제로 멤버들이 바닷가에서 신나게 휴가를 즐기는 모습이 그대로 담겨 있다.

화보 촬영과 함께 이어진 인터뷰에선 멤버들이 직접 손글씨로 여름 여행에 관련된 자신의 생각을 써내려갔다. 먼저 이번 앨범 콘셉트를 묻는 질문에 멤버들이 하나같이 “청량한 여름 노래로 놀러 갈 때 듣기 좋다”며 입을 모아 칭찬했다.


이어 여자친구 멤버들의 장점을 묻는 질문에 예린은 “다들 속이 맑은 거 같다, 키가 크다, 비율이 좋다, 착하다, 똑부러진다.”는 이유를 척척 써 내려갔고, 신비는 “우리 멤버들은 사람이 참 둥글다. 말이나 행동이 모가 난 사람들이 없다.”며 멤버들을 칭찬했다.

막내 엄지는 “최고의 상황, 최악의 상황 모두 함께 지내오다 보니 정말 끈끈한 무언가가 우리를 꽉 잡아주고 있다는 느낌이 든다. 한 사람 한 사람을 사람으로서 소중하게 생각해주다보니, 그게 곧 ‘여자친구’를 소중히 생각하게 해주는 것 같다.”며 가족보다 더 가족 같은 여자친구의 끈끈함의 원동력을 소개했다.
/사진=쎄씨

한편 여자친구의 인터뷰와 화보는 <쎄씨> 8월호 및 쎄씨 디지털에서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