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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월동 잘하고 나오라고 태명을 '월동'이라고 지었는데 세상에 나와보니 '111년 기상관측 사상 최악폭염'이라 깜짝 놀랐지? 잘 해보자, 최월동"이라고 덧붙였다.
함께 공개한 사진 속에는 김나영이 산부인과에 입원해 출산 팔찌를 차고 있는 팔 사진이 담겨 있다. 유쾌한 멘트로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임을 내비쳤다.
앞서 김나영은 비키니를 입고 둘째 임신 사실을 전하기도 하고, 첫째 아들 신우 군과 함께하는 태교 영상을 공개하며 "형아 되기 초읽기"라는 글과 함께 둘째가 아들임을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김나영은 지난 2015년 4월 금융권에 종사하는 10세 연상의 남편과 결혼식을 올렸다. 김나영은 열애 고백 없이 결혼을 발표한 후 제주도에서 스몰웨딩을 해 많은 화제를 모았다.
이후 그는 2016년 첫째 아들 신우 군을 품에 안았다. 이어 2년 만에 둘째를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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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