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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장영란이 결혼 10년 만에 장만한 새 보금자리를 방송을 통해 공개한다.
오는 7일 방송되는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이하 ‘아내의 맛’) 10회 방송분에서는 장영란이 남편 한창, 딸 지우, 아들 준우와 함께 출연, 반전 매력이 가득한 일상을 소개한다.
특히 장영란은 이날 방송에서 결혼 10년 만에 마련한 새 집을 선보인다. 네 식구가 올망졸망 모여 자는 안방부터 마치 여배우의 공간이 연상되는 드레스룸까지 장영란의 손길이 닿은 보금자리가 공개된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영란-한창 부부를 쏟 빼닮은 ‘영란 주니어’들이 등장, 엄마 장영란에 대한 폭탄 발언 열전을 이어가는 모습으로 웃음을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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