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아 주은과 육성재. /사진=MBK엔터테인먼트 인스타그램·임한별 기자

걸그룹 다이아 주은과 비투비 멤버 육성재가 열애설의 주인공이 됐다.

13일 가요 관계자들에 따르면 육성재와 주은은 지난 1월부터 교제를 시작, 지금까지 핑크빛 만남을 이어오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동갑내기 두 사람은 지인들과 함께하는 자리에서 만나 일에 대한 공감대를 기반으로 연인 사이로 발전하게 됐다는 게 관계자들의 설명이다.


한 가요 관계자는 “현직 아이돌인 두 사람 모두 바쁜 스케줄을 소화하면서도 틈틈이 데이트를 즐긴다”며 “지인을 대동하는 등 주변의 시선을 의식하면서도 서로에 대한 애정은 숨기지 않고 있다”고 전했다.

이에 다이아 소속사 MBK엔터테인먼트 측과 육성재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 측은 "주은과 육성재의 열애설을 확인 중이다. 본인에게 사실 확인 후 공식입장을 밝히겠다"고 전했다.

육성재는 지난 2012년 비투비의 멤버로 데뷔, 음악 활동과 연기 활동을 병행하며 인기를 얻고 있다. 주은은 지난해 4월 다이아의 멤버로 합류, 지난 9일 새 미니앨범 ‘서머 에이드’를 내고 타이틀곡 ‘우우’로 활동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