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스24가 16일 발표한 8월 3주 종합 베스트셀러에서는 부동산 팟캐스트 진행자 김학렬(빠숑)의 <서울이 아니어도 오를 곳은 오른다>가 예약판매 중 새롭게 1위에 등극했다.

이 책은 <대한민국 부동산 투자>와 <서울 부동산의 미래>에 이어 빠숑의 현장 경험과 부동산 전문 지식을 담아낸 대한민국 부동산 투자 시리즈 3부작 완결편이다.

한편 유시민 작가의 <역사의 역사>는 지난 주보다 두 계단 내려가 3위를 차지했고 tvN 예능 프로그램 ‘알쓸신잡’에 출연해 인기를 모은 정재승 카이스트 교수의 신간 <열두 발자국>은 세 계단 내려가 5위에 자리했다.


문유석 판사가 대한민국 사회의 불편한 진실을 이야기한 <개인주의자 선언>은 11위로 지난 주 순위를 유지했으며, 우리 산사의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를 기념해 유홍준 교수가 내놓은 <나의 문화유산답사기 : 산사 순례>는 예약판매 시작과 동시에 12위로 순위권에 새롭게 등장했다.

세계적 수학자 김민형 교수의 명강의 내용을 담은 <수학이 필요한 순간>은 14위로 순위에 새롭게 올라왔고, 부동산 투자 전문가들의 강력 추천 신간 도서 <나는 오늘도 경제적 자유를 꿈꾼다>는 전 주보다 세 계단 떨어진 15위를 차지했다.

그리고 영화 ‘미쓰홍당무’, ‘비밀은 없다’로 유명세를 얻은 이경미 영화감독의 신작 에세이 <잘돼가? 무엇이든>은 20위로 순위권에 첫 진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