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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원과 소유진 막내딸 세은 양의 모습이 공개됐다. 소유진은 오늘(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빠 언니는 놀이학교~ 세은이 세상. 이~도 나고 손~도 하고 엄마~도 하..면 좋겠다”라는 글과 함께 영상 한 편을 올렸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소유진의 막내딸 세은 양의 모습이 담겼다. 지난 2월 세상에 태어난 세은 양은 엄마를 향해 환한 미소를 짓고, 옹알이를 하는 등 천사같이 사랑스러운 모습이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백종원 선생님과 진짜 똑같다” “판박이 아닙니까” “볼이 너무 귀엽다” “예쁘네요” “아빠 많이 닮았네요” “아빠 판박이” “너무 귀여워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소유진은 지난 2013년 1월 외식사업가 백종원과 결혼한 후 이듬해 첫 아들 백용희 군을, 2015년에는 둘째 딸 백서현 양을 낳았다. 그리고 지난 2월 셋째 백세은 양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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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