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오지호. /사진=뉴시스 DB
지난 2014년 결혼한 배우 오지호가 이듬해 첫 딸 서흔 양을 얻은데 이어 3년 만에 아들까지 얻어 두 아이의 아빠가 됐다.

19일 오지호 소속사 빙고스타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전날 오후 4시경 서울 강남구 논현동의 한 산부인과에서 오지호의 둘째 아이가 태어났다”고 밝혔다.


이어 “3kg로 태어난 아이의 건강은 매우 양호하며 산모 또한 아무 이상 없이 회복 중”이라고 설명했다.

또 “오지호는 서흔이, 지동이(태명) 남매의 아버지로 가정에 최선을 다하면서 배우로서도 차기작으로 팬들에게 좋은 모습을 보여드릴 것”이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