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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이 8월31일부터 9월2일까지 경남 김해에서 열리는 '2018 대한민국 독서대전'에 참가하여, 어린이 대상 책 읽어주기 활동 '책 읽어 주세요' 홍보부스를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은 이번 행사에서 '책 읽어 주세요' 추진내용, 활동사진, 포스터 등을 전시하고, 노란 앞치마를 입고 직접 책 읽어주기 활동을 할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또한 9월2일 오후 4시부터 김해 가야의 거리 야외공연장에서 어린이와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북 콘서트 '작가님! 책 읽어 주세요'를 개최한다. 이 행사는 책과 음악이 어우러지는 공연으로 북 뮤지션 제갈인천과 동요 함께 부르기, 그림책 작가 한기현의 '잠자리 편지' 1인극 공연, 관객과의 대화 등으로 꾸며진다.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관계자는 “'책 읽어 주세요'캠페인이 전국 공공도서관과 함께 성장해 나가고, 그림책 작가와 직접 소통하는 공연을 통해 책 읽어주기에 대한 흥미를 높이고 즐겁게 책 읽는 문화 형성에 기여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은 이번 행사에서 '책 읽어 주세요' 추진내용, 활동사진, 포스터 등을 전시하고, 노란 앞치마를 입고 직접 책 읽어주기 활동을 할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또한 9월2일 오후 4시부터 김해 가야의 거리 야외공연장에서 어린이와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북 콘서트 '작가님! 책 읽어 주세요'를 개최한다. 이 행사는 책과 음악이 어우러지는 공연으로 북 뮤지션 제갈인천과 동요 함께 부르기, 그림책 작가 한기현의 '잠자리 편지' 1인극 공연, 관객과의 대화 등으로 꾸며진다.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관계자는 “'책 읽어 주세요'캠페인이 전국 공공도서관과 함께 성장해 나가고, 그림책 작가와 직접 소통하는 공연을 통해 책 읽어주기에 대한 흥미를 높이고 즐겁게 책 읽는 문화 형성에 기여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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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귀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