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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석진, 유재석, 이광수, 송지효, 전소민이 2명, 3명으로 나뉘어 시소 양쪽에 앉아야 하는 상황. 이들은 양쪽 무게균형을 맞추기 위해 자신의 몸무게를 이야기했다. 전소민은 이때 자신의 몸무게가 “49㎏”이라고 말했다.
몸무게 합을 고려해 유재석·송지효·전소민이 한쪽에, 지석진·이광수가 반대편에 앉았다. 그런데 시소의 균형이 계속 맞지 않았다. 알고 보니 전소민이 자신의 몸무게를 거짓으로 말한 것. 전소민은 “저 54㎏”이라며 몸무게를 정정, 뒤늦게라도 시소 균형 맞추기에 나섰다.
이에 지석진은 “너 아까는 49㎏이라며”라고 지적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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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