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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오연서가 가을 트렌치코트룩을 선보였다.
오연서는 9월 1일 오전 매거진 나일론(NYLON) 화보 촬영 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프랑스 파리로 출국했다. 이날 밝은 미소와 함께 공항에 등장한 오연서는 트렌트코치를 착용해 가을 느낌 물씬 풍기는 공항패션을 선보였다. 여기에 포인트 아이템으로 화이트와 핑크 컬러 배색의 백을 매치했다.
한편, 오연서의 화보는 나일론 10월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사진제공. 파인드카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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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