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매거진 지오아미코리아(GIOAMI KOREA)가 배우 배그린의 선명한 복근이 담긴 2차 화보를 공개했다.
/사진=지오아미코리아
배그린은 이전 화보를 통해 파격 비키니룩을 선보였으며 이번 공개한 2차 화보에서는 좀 더 건강미 넘치는 스포츠 익스트림 바디라인 콘셉트를 소화했다.

해변을 배경으로 촬영한 이번 화보에서 배그린은 탱크탑에 트레이닝 팬츠를 매치해 스포티하면서도 스타일리쉬한 썸머룩을 선보였다. 이때 필라테스와 웨이트로 단련된 11자 복근이 현장 스태프의 감탄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배그린은 이번 인터뷰에서 방송과 작품 활동 준비 뿐만 아니라 취미로 시작한 미술에도 푹 빠져 있다는 이야기를 전했다. 그리고 내년 3월에는 이세현 작가와 함께 개인전까지 준비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그리고 “벌써 데뷔 12년 차 배우가 됐다. 하지만 ‘배그린’이란 이름 석자가 떠오를만한 대표작은 아직 없는 상태다. 기다려주신 팬들을 위해서라도 제대로 보여드리고 싶다. 기대해달라”고 각오를 다졌다.
/사진=지오아미코리아

한편 배그린의 화보 메이킹 및 풀버전 인터뷰 영상은 지오아미코리아 공식 홈페이지 및 네이버TV, 유튜브, 페이스북 등 SNS 채널을 통해 공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