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수 공항패션. /사진=랄프 로렌

배우 김혜수가 데님팬츠로 편안하면서도 시크한 공항패션을 선보였다. 오늘(5일) 배우 김혜수는 랄프 로렌 창립 50주년 기념 행사에 참석하기 위해 뉴욕으로 향했다.
김혜수 공항패션. /사진=랄프 로렌

연예계 대표 패셔니스타로서 당당하고 자신감 넘치는 스타일링을 선보여온 김혜수는 이날 루즈핏의 셔츠와 보이프렌드 핏의 데님 팬츠로 편안하면서 세련된 공항 패션을 선보였다. 
김혜수 공항패션. /사진=랄프 로렌

김혜수는 무심한 듯 어깨에 걸친 니트와 네이비 컬러의 랄프 로렌 컬렉션 백으로 특유의 시크한 매력을 강조했다. 

김혜수 공항패션. /사진=랄프 로렌

한편, 김혜수는 유아인, 허준호와 함께 영화 국가부도의 날(최국희 감독)'에 출연한다. '국가 부도의 날'은 영화 '감시자들' '검은 사제들', '마스터' 등을 제작한 상업영화 명가 영화사 집의 신작으로, CJ엔터테인먼트가 배급을 맡는다. 주요 캐스팅을 마무리 짓고 12월 크랭크인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