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아이템'은 지난해 드라마 '구해줘'를 통해 사이비 종교를 소재로 현실적이면서도 긴장감 넘치는 전개로 그려내며 호평을 받은 정이도 작가가 집필을 맡고, '굿바이 미스터 블랙' 공동 연출과 단막극 '하우스, 메이트'를 통해 섬세한 연출력을 보여준 바 있는 김성욱 PD가 연출을 맡는다.
주지훈은 '아이템'에서 남자 주인공인 강곤을 맡는다. 강곤은 서울중앙지검 형사부 검사로 정의롭고 뜨거운 가슴을 가진, 부드러움 속의 강인함을 가진 인물이다. 목숨보다 소중히 여기는 조카 다인을 구하기 위해 자신의 모든 것을 걸고 아이템을 둘러싼 음모와 비밀 속으로 깊숙이 뛰어들게 된다.
주지훈은 최근 국내 시리즈 영화로서는 처음인 '신과 함께' 해원맥 역으로 1000만 배우에 등극했다. 또 '공작' 북한 엘리트 장교 정무택을 맡으며 영화계 흥행 배우로 자리매김했다. 10월 개봉을 앞두고 있는 영화 '암수살인'에서는 감옥 안에서 추가 살인을 자백하는 살인범, 강태오 역을 소화한다. 삭발 투혼까지 감행하는 등 강렬한 비주얼과 눈빛으로 예비 관객들의 기대를 고조시키고 있다.
드라마 '가면' 이후 3년 만에 '아이템'으로 안방극장에 돌아오는 주지훈이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가 고조되고 있다. 한편 드라마 '아이템'은 '나쁜 형사' 후속으로 2019년 1월 첫 방송 예정이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