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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동주는 지난 13일 본인 계정의 인스타그램에 자신의 기사에 달린 악플을 캡처한 사진을 게재했다. 서동주가 캡처한 악플에는 "서동주, 서정희 사지 절단해서 오체불만족으로 만들고 싶다" 등의 심한 내용이 담겨 있다.
이와 함께 서동주는 "왜 이렇게까지 심한 말을 하지. 이해가 안되네. 그냥 열심히 자기 일하고 지내는 사람한테. 마음이 아프다. 잠도 안오고"라는 심경을 고백했다.
한편 서동주는 15일 첫 방송되는 TV조선 프로그램 '꿈꾸는 사람들이 떠난 도시 - 라라랜드'(이하 '라라랜드')에 엄마 서정희와 함께 출연,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보내는 일상을 공개한다.
'라라랜드' 첫 방송을 앞두고 이어진 악플에 법적 대응을 외치는 목소리도 높아지고 있는 상황. 서동주는 2015년 합의 이혼한 서세원·서정희의 장녀로, 2008년 '동주이야기'를 발간하고 작가로 데뷔했다. 최근 미국에서 로스쿨 졸업 후 변호사로서 새 삶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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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