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런던에서 활동하고 있는 여성 싱어송라이터이자 프로듀서 로렐이 정규 1집 'DOGVIOLET'을 공개한다.
/사진=뮤직카로마
24살이라는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성숙한 사운드를 들려주고 있는 로렐은 선공개했던 싱글 ‘Lovesick’로 국내 팬들에게 이름을 알렸다.

로렐의 신작 'DOGVIOLET'은 9월18일 정오에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음원 유통사인 뮤직카로마 측은 “이미 발매 전부터 호평을 받아온 로렐의 정규작을 국내 팬들에게 소개할 수 있어 영광이며, 호소력 짙은 로렐의 보이스는 올 가을 리스너들의 청각을 자극할 것” 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