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콘텐츠진흥원과 (사)한국애니메이션제작자협회가 부산국제영화제 기간인 10월 5일(금) 오후 4시 해운대그랜드호텔 프라이빗홀에서 국내 콘텐츠 인재 양성을 위한 ‘콘텐츠 창의인재 동반사업’의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뽀로로 영화의 시작과 미래’ 오픈 특강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한국콘텐츠진흥원의 ‘콘텐츠 창의인재 동반사업’은 창작 분야의 전문가(멘토)를 통한 도제식 멘토링을 지원, 청년 인재의 창작 능력 개발과 콘텐츠산업계 진출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 오픈특강의 강연자는 오콘의 감독 및 프로듀서로 잘 알려진 김현호 감독이다. 김현호 감독은 TV 애니메이션 시리즈 ‘뽀롱뽀롱 뽀로로 시즌1’, ‘뽀로로의 대모험’를 비롯해 극장판 애니메이션 <뽀로로 극장판 슈퍼썰매 대모험>(2012), <뽀로로 극장판 눈요정 마을 대모험>(2014), <뽀로로 극장판 컴퓨터 속 대모험>(2015), <뽀로로 극장판 공룡섬 대모험>(2017)의 감독 및 프로듀서로 활약했다.
이번 특강을 통해 김현호 감독은 영유아용 TV애니메이션으로 시작된 ‘뽀로로’ 시리즈가 어떻게 극장용 영화로도 성공할 수 있었는지에 대한 경험을 들려주며 국내 애니메이션 영화의 현재와 미래, 비전을 함께 나눌 예정이다.
‘뽀로로 영화의 시작과 미래’ 오픈 특강에 관심 있는 누구나 참석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사)한국애니메이션제작자협회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