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배우 박송권의 소속사 큐로홀딩스컬처사업부가 박송권이 뮤지컬 ‘팬텀’의 ‘필립 드 샹동 백작’ 역에 캐스팅됐다고 20일 밝혔다.
/사진=쇼온컴퍼니
박송권이 캐스팅된 뮤지컬 ‘팬텀’은 세계적인 추리 소설가 가스통 르루(Gaston Leroux)의 대표작 '오페라의 유령(Le Fantôme de l'Opéra)'(1910)을 원작으로 한 작품이다.
박송권은 극 중 오페라 극장의 최고 후원자이자 샴페인 기업의 상속자 ‘필립 드 샹동 백작’ 역으로 분해 무대에 오른다.
‘필립 드 샹동 백작’은 거리에서 악보를 팔며 노래를 부르는 크리스틴 다에의 음악적 재능을 간파하고 오디션을 제안할 정도로 깊은 음악적 조예를 갖춘 캐릭터다. ‘필립 드 샹동 백작’ 역은 그동안 배우 손준호, 에녹 등이 거쳐갔다.
한편, 박송권 배우는 뮤지컬 ‘노트르담 드 파리’ 지방투어 중에 있으며, 뮤지컬 ‘팬텀’은 12월 1일부터 충무아트센터 대극장에서 공연된다.
박송권이 캐스팅된 뮤지컬 ‘팬텀’은 세계적인 추리 소설가 가스통 르루(Gaston Leroux)의 대표작 '오페라의 유령(Le Fantôme de l'Opéra)'(1910)을 원작으로 한 작품이다.
박송권은 극 중 오페라 극장의 최고 후원자이자 샴페인 기업의 상속자 ‘필립 드 샹동 백작’ 역으로 분해 무대에 오른다.
‘필립 드 샹동 백작’은 거리에서 악보를 팔며 노래를 부르는 크리스틴 다에의 음악적 재능을 간파하고 오디션을 제안할 정도로 깊은 음악적 조예를 갖춘 캐릭터다. ‘필립 드 샹동 백작’ 역은 그동안 배우 손준호, 에녹 등이 거쳐갔다.
한편, 박송권 배우는 뮤지컬 ‘노트르담 드 파리’ 지방투어 중에 있으며, 뮤지컬 ‘팬텀’은 12월 1일부터 충무아트센터 대극장에서 공연된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강인귀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