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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우는 지난 3일 한 매체를 통해 "우선 그동안 관심 가져주고 지켜봐주신 모든 분들에게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린다. 방송이 나가면서 사람들의 많은 시선과 저에 대한 관심을 감당하기엔 그동안 저는 평범한 사람이었다. 그러던 중 음주운전을 범하게 됐다. 어떤 말로도 해명할 수 없다는 걸 잘 알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모든 게 저의 행동에서 시작된 일이고 뒤따르는 책임도 다 져야 하는 게 맞기에 음주운전 이후로 어떤 활동도 하지 않은 채 조용히 지냈다. 다시는 이런 일이 없도록 앞으로 평생 마음에 새기며 지내겠다"고 말했다.
김현우는 또한 대형 로펌 9명의 변호사를 고용했다는 기사와 관련해 "기사화된 것처럼 많은 변호사를 고용했다는 것은 사실이 아니다"고 말했다.
그는 음주운전 사건과 별개로 금품 갈취를 당했다고 주장하는 여성과 관련, 5년 전 잠시 사귀었던 것은 맞지만 금품 갈취는 사실이 아니라고 부인했다.
김현우는 "말할 시점이 아니란 걸 알지만 저와 사실여부 확인도 하지 않은 채 대중들에게 알려지고 사실이 아닌 부분까지도 사실인 것처럼 기사화되는 부분에 대해서는 일반인으로서 감당하기 벅찼고 어떻게든 입을 열고 싶었다"고 말했다.
이어 "금품 갈취를 당했다고 주장하는 여자와 현재 민·형사 소송을 진행 중이다. 평범한 사람으로 개인적인 일까지 기사화됐을 때 하나하나 해명해야 하나 혼란스럽고 겁이 많이 났다. 그런데 사실이 아닌 허위사실이 계속 기사화되는 것을 보고 이건 아니다 싶었다. 소송을 통해 시시비비를 정확하게 가리겠다"고 설명했다.
그는 음주운전 사건과 별개로 금품 갈취를 당했다고 주장하는 여성과 관련, 5년 전 잠시 사귀었던 것은 맞지만 금품 갈취는 사실이 아니라고 부인했다.
김현우는 "말할 시점이 아니란 걸 알지만 저와 사실여부 확인도 하지 않은 채 대중들에게 알려지고 사실이 아닌 부분까지도 사실인 것처럼 기사화되는 부분에 대해서는 일반인으로서 감당하기 벅찼고 어떻게든 입을 열고 싶었다"고 말했다.
이어 "금품 갈취를 당했다고 주장하는 여자와 현재 민·형사 소송을 진행 중이다. 평범한 사람으로 개인적인 일까지 기사화됐을 때 하나하나 해명해야 하나 혼란스럽고 겁이 많이 났다. 그런데 사실이 아닌 허위사실이 계속 기사화되는 것을 보고 이건 아니다 싶었다. 소송을 통해 시시비비를 정확하게 가리겠다"고 설명했다.
김현우의 음주운전은 이번이 세번째로 지난 2012년 11월28일 같은 죄로 벌금 400만원을 선고받았고 다음해인 2013년 4월30일에도 음주운전 죄로 800만원의 벌금형을 선고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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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