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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샤넬' 걸그룹 블랙핑크 제니가 프랑스 파리에서도 럭셔리한 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제니는 지난 10월 2일(현지시각 기준), 프랑스 파리 그랑 팔레(Grand Palais)에서 열린 럭셔리 브랜드 샤넬 2019 봄/여름 레디-투-웨어 컬렉션에 앰버서더로 참석했다.
이날 제니는 라이트 블루 색상의 트위드 슈트를 자신만의 색깔로 소화하며 수많은 패션 피플 사이에서도 눈길을 끄는 매력을 과시했다.
한편, 이날 퍼렐 윌리엄스, 바네사 파라디, 수주 등 수많은 셀러브리티가 컬렉션에 참석했다.
사진제공. 샤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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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