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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부녀이지만 여전히 20대 미모를 가진 배우 고소영이 품격있는 우아한 스타일링을 과시했다.
이탈리아 럭셔리 브랜드 불가리는 지난 10월 4일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2018 VIP 이벤트를 개최했다.
이날 이벤트에서는 그간 국내에서 만나볼 수 없던 세계에 단 한 점만 존재하는 하이주얼리를 포함해 100여 점의 주얼리, 워치를 선보였으며 불가리의 앰버서더인 고소영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고소영은 특유의 압도적인 아우라와 함께 우아한 스타일링을 선보이며 영원한 ‘스타일 아이콘’다운 자태를 뽐냈다. 수트를 연상케하는 스타일의 블랙 미니 드레스에 불가리의 네크리스, 브레이슬릿 등의 하이주얼리를 매치, 화려하면서도 고혹적인 스타일링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눈길을 끌었다.
또한, 고소영은 전시된 주얼리와 워치에 관심을 보이며 직접 착용해 보는 등 불가리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 역시 ‘불가리의 앰버서더’ 라는 감탄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한편 고소영은 지난 7월 불가리의 새로운 앰버서더로 발탁되며 ‘세르펜티 캠페인’을 진행했다.
사진제공. 불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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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