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남태현. /사진=뉴스1 권현진 기자
tvN 가상결혼 리얼리티 ‘아찔한 사돈연습’에 출연한 장도연, 남태현 9세 연상연하 커플의 활약이 화제다.

지난 5일 첫 방송된 ‘아찔한 사돈연습’은 장도연과 남태현을 비롯해 처음으로 가상결혼 상대방을 만나는 세 커플의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지켜보는 부모와 MC들은 물론 당사자들도 자신이 누구와 가상 결혼을 하게될 지 몰랐던 상황.

먼저 장도연은 가상 남편이자 9세 연하인 남태현을 보자마자 화들짝 놀라 연신 “죄송하다”를 연발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들은 어색했던 것도 잠시 타투, 헤나를 통해 친밀감을 쌓으며 야한 농담도 서슴없이 주고 받았다.
개그우먼 장도연. /사진=뉴시스 권현구 기자
권혁수와 미주는 놀이동산에서 첫 만남을 가졌다. 이들은 인사를 나누자마자 롤러코스터 타며 흥부자 커플의 탄생을 예고했다. 하지만 이내 권혁수는 미주의 에너지를 따라가지 못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유발했다.

모델이자 셰프 오스틴강과 경리는 레스토랑에서 만났다. 동갑내기인 이들은 처음부터 선남선녀 포스로 MC들과 부모님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