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한지민(사진)이 드라마 배우 브랜드평판 1위를 차지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7일 드라마 배우 브랜드평판 2018년 10월 빅데이터 분석 결과를 발표했다.

1위는 tvN ‘아는 와이프’, 영화 ‘미쓰백’에 출연한 한지민이 1위에 올랐다. 한지민은 참여지수 223만3984, 미디어지수 334만7484, 소통지수 138만2688, 커뮤니티지수 166,8544 등으로 브랜드평판지수가 863만2700으로 분석됐다.


2위는 김태리, 3위는 유이가 각각 차지했다. 김태리는 최근 종영한 tvN ‘미스터션샤인’에서 고애신 역을 맡았고 유이는 KBS 2TV 주말드라마 ‘하나뿐인 내편’에서 김도란 역을 맡아 출연 중이다.

정인선, 이병헌, 김동욱, 나혜미, 차은우, 도경수, 소지섭, 정은채, 김민정, 김재욱, 송하윤, 알렉스, 유연석, 서강준, 남지현, 이주연, 임수향, 김명수, 신구, 이솜, 고수, 이시언, 송승헌, 이설, 이하나, 지성, 변요한 순으로 조사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