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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유인나가 가을 감성을 담은 시크한 트렌치코트룩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지난 10일 7일, 유인나는 마리끌레르 화보 촬영 일정을 소화하기 위해 인천국제공항 제 1여객터미널을 방문했다. 이날 공항에 도착한 유인나는 트렌치 코트로 가을 시즌에 어울리는 공항패션의 정석을 선보였다. 여기에 미니멀 디자인으로 시선을 끄는 가방으로 클래식한 우아함을 더했다.
한편, 유인나는 현재 tvN 선다방-가을 겨울편에 출연 중이다.
사진제공. 뮤트뮤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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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