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다양한 해외 컬렉션에 참석하며 패셔니스타 면모를 선보이고 있는 배우 한예슬이 이탈리아에서 독특한 스타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예슬은 지난 9월 21일 불가리 호텔 밀라노에서 개최된 불가리(BVLGARI) 2019 봄/여름 액세서리 컬렉션 쇼룸 프레젠테이션 및 디너 파티에 참석했다.





이날 한예슬은 오버사이즈 재킷 같은 원피스로 섹시한 룩을 연출했다. 여기에 네온 컬러로 포인트를 준 투톤 헤어스타일과 매혹적인 글램 룩에 매력적인 색감과 조형미, 강렬한 뱀 머리 클로저가 특징인 백을 매치했다. 





한편 한예슬은 지난 4월 지방종 수술을 받아 의료 사고를 당했다고 밝혀 많은 이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사진제공. 불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