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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기우가 헤라 서울패션위크 런웨이에 올라 모델로 변신한다.
/사진=아우터코리아 이기우는 10월17일 서울 동대문 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리는 2019 S/S 헤라 서울패션위크 ‘송지오 옴므(SONGZIO HOMME)’ 송지오 디자이너 쇼 런웨이에 오른다.
이기우는 15년 전 송지오 디자이너 쇼를 통해 패션모델로 데뷔했던 인연이 있다.
이기우가 모델로 서는 컨템포러리 남성복 브랜드 송지오 옴므는 19세기 로맨틱함과 아방가르드함을 베이스로, 모던하고 절제된 외관 뒤에 관능적인 매력을 갖춘 남성미를 송지오만의 예술적인 감성으로 풀어낸 아트웨어다.
2019 S/S 헤라서울패션위크는 15일부터 20일까지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 일대에서 열린다.
한편, 이기우는 패션모델 출신의 배우로, 2003년 영화 ‘클래식’으로 데뷔했다. 그리고 SBS 새 주말특별기획 ‘운명과 분노’에 출연할 예정이다.
이기우는 15년 전 송지오 디자이너 쇼를 통해 패션모델로 데뷔했던 인연이 있다.
이기우가 모델로 서는 컨템포러리 남성복 브랜드 송지오 옴므는 19세기 로맨틱함과 아방가르드함을 베이스로, 모던하고 절제된 외관 뒤에 관능적인 매력을 갖춘 남성미를 송지오만의 예술적인 감성으로 풀어낸 아트웨어다.
2019 S/S 헤라서울패션위크는 15일부터 20일까지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 일대에서 열린다.
한편, 이기우는 패션모델 출신의 배우로, 2003년 영화 ‘클래식’으로 데뷔했다. 그리고 SBS 새 주말특별기획 ‘운명과 분노’에 출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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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귀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