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제맥주 브랜드 세븐브로이맥주(주)가 제2회 세븐비어페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여행 팟캐스트 '탁PD의 여행수다'·음반기획사 '루비레코드'와 함께하며 10월27일 오후 3시부터 6시까지 서울 강서구에 위치한 세븐브로이 발산역점에서 진행된다.

특유의 섬세한 목소리와 서정적인 송라이팅으로 알려진 '나희경', 보컬을 맡고 있는 박로와와 베이스의 조우용, 기타에 정상욱, 이창환으로 구성된 4인조 포크록밴드 '그네와 꽃', 흥겹고 멋진 쇼와 서커스같은 흥미진진한 음악을 추구하는 밴드 '오리엔탈 쇼커스', 제3세계음악의 선구자로 불리는 하림이 부대에 오른다.


티켓은 4만원으로 세븐브로이 음료쿠폰 4매를 포함한다. 초등학생은 2만원에 음료쿠폰 2매 포함되며, 미취학아동은 무료다. 추가 음료 쿠폰은 5000원, 안주는 3종 1만원 균일가에 판매 예정이다. 행사는 선착순 입장으로, 행사 당일 14시30분부터 입장 가능하다.
한편 이날 행사의 드레스 코드는 "We are the world" 다. 맥주의 다양성을 추구하는 세븐비어페스트답게, 발산역에서 세계여행하는 느낌이 날 수 있도록 이국적인 복장을 선정해 경품을 증정할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탁피디의 여행수다' 공식 블로그를 참고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