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SBS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 로 여심을 사로잡았던 양세종이 이번엔 훈훈한 공항 패션을 선보이며 다시 한번 여심 저격에 나섰다.
/사진=슈콤마보니
양세종이 패션 매거진 화보 촬영을 위해 출국하며 꾸민듯 안 꾸민듯 한 공항패션을 선보였다. 이날 양세종은 톤다운된 컬러감의 스니커즈와 패턴재킷으로 애슬레저룩을 연출했다.
/사진=슈콤마보니
한편, SBS ‘낭만닥터 김사부’로 데뷔한 양세종은 ‘사랑의 온도’,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를 연이어 흥행시키며 대세 배우로 자리잡았다.